|
도레이첨단소재는 산업통상부 주최로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김영섭 대표가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김 대표의 수상은 첨단 소재 분야 등 신성장 분야에 기술력 경쟁력 강화에 힘써온 결과라는 평가다.
그동안 도레이첨단소재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필름 13·14호기와 탄소섬유 3호기, 메타 아라미드 섬유 2호기 설비를 증설해 첨단소재 공급역량을 강화했으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도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 2호기를 증설해 첨단소재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산업 생태계를 확장했다.
또한 김 대표는 기업 간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모빌리티, 우주항공, 첨단 전자소재 등 신성장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써 왔다. 이 결과 도레이첨단소재는 2023년 ‘8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수출 확대 성과를 보였다.
김 대표는 “이번 산업포장은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고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받은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첨단소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