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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신혜, 최태준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득남했다.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결혼 후에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대풍수’, ‘못난의 주의보’, ‘옥중화’, ‘수상한 파트너’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다리미 패밀리’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