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오늘(6일) 열린 ‘2025년 신년회’에서 “우리에게 피해 갈 수 없는 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지만 앞에 놓인 도전과 불확실성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내외 위기를 ‘예상할 수 있는 도전’과 ‘예상하지 못했던 도전’으로 구분하고 위기 대응에 필요한 기본기를 갖출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혁신을 향한 굳은 의지는 조직 내부를 넘어 외부로 힘차게 뻗어 나가야 한다”며 “산업 패러다임 변화와 기술 발전을 선도하면서, 핵심 분야에 과감히 투자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경쟁자와도 전략적으로 협력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양국진/영상편집: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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