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 안심축산분사, 자매마을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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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축산경제 안심축산분사 임직원 20여 명이 19일 경기도 초천시 기산1리 마을을 찾아 긴급 수로복구 및 마을환경 정비, 과수원 퇴비 살표, 사과 적과작업 등 일손을 도왔다.
농협 안심축산분사는 2015년도부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기산 1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봄, 가을 상생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