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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TV홈쇼핑과 현대H몰을 통해 인기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우선 TV홈쇼핑에서는 휴가 시즌 인기 상품을 짧은 시간 동안 특가에 판매하는 ‘핫쇼페 핫딜’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인다. 기존 40분 이상 진행하던 방송과 달리 20분으로 편성을 줄여 상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은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된다.
첫 방송은 오는 10일 오전 9시 15분 ‘머티리얼랩 기자코튼 스트라이프 반팔 니트’(5만9000원)로 시작하며, 14일까지 매일 3회 이상 편성될 예정이다.
현대H몰에서는 행사 기간 매일 자정 일일 한정 특가 행사인 ‘가격파괴 핫딜’을 운영한다. 대표 상품은 ‘나이키 빅토리원 슬라이드’(2만1300원), ‘메모리폼 냉감 숙면 베개’(8500원) 등으로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고객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시작 전인 6~7일 현대H몰에서 사전 알림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5000원 적립금을 지급한다. 또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 1000명에게 ‘50% 할인(최대 2만원) 쿠폰’도 제공한다.
이경우 현대홈쇼핑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고객들이 여름 휴가철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실속 있는 혜택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