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51.7%에서 47.7%로 4.0%포인트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43.6%에서 48.5%로 4.9%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긍정 33.9%, 부정 59.0%로 집계됐다. 20대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8.8%포인트 하락했다.
30대는 긍정 36.6%, 부정 61.0%였으며, 40대는 긍정 53.2%, 부정 45.7%를 기록했다. 50대는 긍정 59.3%, 부정 38.5%, 60대는 긍정 49.1%, 부정 48.2%, 70세 이상은 긍정 49.5%, 부정 42.5%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45.5%, 부정 51.2%였다. 대전·충청·세종은 긍정 39.1%, 부정 60.1%를 기록했으며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0.3%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광주·전라에서는 긍정 62.2%, 부정 37.8%로 나타났다.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긍정 42.9%, 부정 49.7%로 부정 평가가 더 높게 나타났다. 보수층은 긍정 22.7%, 부정 75.5%, 진보층은 긍정 70.8%, 부정 27.9%로 조사돼 성향별 평가가 엇갈렸다. 다만 진보층의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5.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미녀 동반' 40만원 래프팅의 실체, 은밀하게…[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06009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