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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오페라하우스…노랑풍선 '시드니 패키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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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19.03.15 20:20:43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전경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노랑풍선은 ‘블루마운틴’과 ‘오페라하우스’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시드니 고품격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랑풍선 측은 “이번에 출시한 ‘시드니/포트스테판/제놀란 6일’ 상품은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 등 국적기를 이용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며 “유네스코가 자연유산으로 지정한 국립공원 ‘블루마운틴’에서의 1박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달링하버를 바라볼 수 있는 ‘카사 레스토랑’에서의 식사와 함께 ‘디너크루즈’에서의 특식도 준비했다.

관광일정은 △케이블웨이 △레일웨이 △스카이웨이 등 ‘시닉 3콤보 어트렉션’에 ‘보드워크 트레킹 코스’를 추가로 체험할 수 있다. 해변도시로 바다와 사막이 공존하는 포트스테판에서의 돌핀크루즈와 함께 사막투어 샌드보딩을 경험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인 ‘제놀란 동굴투어’와 함께 평화로운 ‘로라마을’ 일정 등을 포함한다.

또한 △시드니타워 △아쿠아리움 △야생동물원 △동부해안관광 △오페라하우스 등 시내에서 즐길 수 있는 관광과 함께 오페라하우스 내부투어까지 마련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미세먼지를 피해 맑은 공기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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