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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금융 실무 케이스 스터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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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6.01.25 16:31:15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건설업체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25~29일 ‘해외건설 금융 실무 케이스 스터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수주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해외 건설·플랜트 시장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고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금융능력도 갖춰야 한다고 이번 교육의 취지를 설명했다.

교육에서는 금융 및 보증분야 전문가가 △해외 건설 금융 이해와 동향 △환리스크 관리 △해외 프로젝트 금융계약 이해 및 유의점 △해외 건설 수출 금융제도 등의 금융분야를 사례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해외건설협회는 해외 건설 산업에 입문하는 실무자들의 기본지식 습득과 신속한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한 ‘해외 건설 입문과정’도 다음달 15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02)3406-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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