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조이현→김재원 '최종면접', '치이카와' 제치고 예매율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11.02 15:07:21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1월 2일 개봉

[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라이징 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최종면접’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조이현→김재원 '최종면접', '치이카와' 제치고 예매율 1위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이날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이징 스타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최종면접에 오른 6명의 지원자로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해적: 도깨비 깃발’, ‘탐정: 더 비기닝’, ‘쩨쩨한 로맨스’로 장르적 재미를 살린 연출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종면접’은 ‘취업’과 ‘면접’이라는 현실 밀착형 소재와 미스터리 장르의 신선한 결합, 밀도 높은 서스펜스와 예측 불가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작자 아사쿠라 아키나리 작가는 “한국영화의 오랜 팬”이라며 한국판 각색과 영화화에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최종면접’은 라이징 스타들의 출연, 면접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를 결합한 미스터리 장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