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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2019’, 스프링캠프 영상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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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9.03.12 15:58:49
컴투스는 스포츠 전문 채널 MBC스포츠플러스(이하 엠스플)와 함께 KBO 구단들의 스프링캠프 답사기를 다룬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컴투스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가 스프링캠프를 답사하고, 선수들의 게임 내 능력치를 예상했다.

컴투스(078340)는 스포츠 전문 채널 MBC스포츠플러스(이하 엠스플)와 함께 KBO 구단들의 스프링캠프 답사기를 다룬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한 이번 영상은 엠스플 정민철 해설위원이 오키나와 스프링 캠프에 찾아가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삼성 구자욱·원태인, 한화 정근우·변우혁·노시환 등 KBO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2019시즌 컴프야 선수 카드 능력치를 측정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스카우터를 자처한 정민철 해설위원은 만화에서 볼법한 능력치 측정 장치를 얼굴에 장착하고 어린이용 타격 기계, 과녁판 맞추기, 부메랑 던지기와 같은 다소 황당한 게임들을 통해 선수들의 컴프야 주요 능력치를 측정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스프링캠프 영상 콘텐츠는 시즌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는 야구팬과 게임 유저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컴프야 포인트’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이용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참여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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