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너 리스크에 하락세…4%↓[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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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생활 보도가 나오면서 CJ(001040)가 장중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CJ는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4.07% 떨어진 18만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한 언론매체는 익명의 취재원을 인용해 이 회장이 서울 강남 일대에서 유흥업소 접대원 및 인플루언서 등 여성들을 불러 파티를 연 뒤 현금을 건넸다고 보도했다. 이후 여성 1명만 남긴 뒤 모임을 해산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