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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5002억원, 3107억원치를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가 8978억원치를 팔아치우며 매도 우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5067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는 지난 3일(현지시간) 약세로 마감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 공개 이후 인공지능(AI) 모델이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의 판도를 뒤집을 것이란 우려가 확산하면서 주요 SW 업체들이 일제히 동반 하락한 영향이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6.67포인트(0.34%) 내린 4만 9240.9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8.63포인트(0.84%) 하락한 6917.81로, 나스닥지수는 336.92포인트(1.43%) 내린 2만 3255.19로 장을 마감했다.
다만, 반도체 종목은 약세다.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보다 1400원(0.84%) 내린 16만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000660)도 1만 5000원(1.65%) 하락한 89만 2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11포인트(0.71%) 오른 1152.44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선 기관 투자자가 1081억원치를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392억원, 428억원치를 팔아치우며 매도 우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059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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