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월간남친이 해외에서도 열풍을 일으키자 일부 중국 누리꾼이 훔쳐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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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서 교수는 “중국에서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누리꾼들이 불법으로 시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서 교수는 “중국 내에서 불법시청은 일상이 된 상황인데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며 “자국민의 불법행위에 대한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알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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