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싱가포르 전문 유학원 신세기유학원이 오는 30일 오후 1시 온라인으로 비대면 싱가포르 유학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일 신세기유학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국내 대학과 유학을 동시에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돕기 위한 자리로,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사립교육기관인 SIM GE 관계자를 초청해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SIM GE에서 취득할 수 있는 뉴욕주립대와 런던 정경대학교(LSE), 버밍엄대학교의 학사 및 석사 과정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신세기유학원
신세기유학원 관계자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사립교육기관 SIM GE은 뉴욕주립대 버펄로대학교, 영국 런던 정경대학교(LSE), 버밍엄대학교, 호주의 RMIT대학교, 울런공대학교 등과 같은 미국과 영국, 호주의 명문대학교와 제휴를 맺고 학사, 석사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싱가포르에서 해당 대학과정을 이수한 유학생들은 본교와 같은 졸업장을 수여 받는다”고 설명했다.
사진=신세기유학원
관계자는 “싱가포르는 세계 무역과 금융의 허브답게 60년 전부터 우수한 글로벌 교육환경이 구축돼 있으며 미국, 영국, 호주의 명문대학교들이 싱가포르 현지 교육기관들과 제휴해 학위 과정을 제공한다”며 “싱가포르 유학은 현대적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고 영어와 중국어 환경을 동시에 배울 수 있어 상가포르로 유학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점차 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