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한국거래소가 14일 정규장 종료 후에도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애프터마켓은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되며 기존의 10분 단위 단일가 매매 대신 실시간으로 주문이 체결되는 접속매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이날 애프터마켓이 개장한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의 모습.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한국거래소가 14일 정규장 종료 후에도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애프터마켓은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되며 기존의 10분 단위 단일가 매매 대신 실시간으로 주문이 체결되는 접속매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이날 애프터마켓이 개장한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