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쿠차라, 하림과 강남서 K-MEX 팝업스토어 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6.08.27 13:36:02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림 오드그로서 신선육·하림 맥시칸 40년 노하우에 쿠차라 K-MEX 메뉴 전문성 더해
한정 메뉴 5종·화요 하이볼 선봬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멕시칸 캐주얼 브랜드 쿠차라는 하림과 손잡고 신선한 식재료와 40년 노하우가 어우러진 K-MEX 팝업스토어를 강남역 인근에서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35일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하림의 신선식품 이커머스 플랫폼 오드그로서와 하림 맥시칸이 함께 참여하며, 쿠차라가 전체 기획과 운영, 메뉴 조리 및 서비스를 총괄한다.

쿠차라, 하림과 강남서 K-MEX 팝업스토어 운영
‘신선한 식재료가 건강한 한 끼가 되기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쿠차라는 오드그로서의 당일 생산·출고 시스템으로 공급되는 닭정육과 돈육 등 신선육과 하림 맥시칸의 시그니처 소스를 접목해 기존 매장과 차별화된 한정 메뉴 5종을 선보인다. 오드그로서의 신선한 원재료가 쿠차라의 조리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팝업의 핵심 메시지인 ‘신선함’을 전달한다.

하림 맥시칸은 1985년 양념치킨을 선보인 이후 40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그니처 소스와 크리스피 순살 제품을 공급하며, 쿠차라의 K-MEX 조리 노하우와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구현했다. 대표 메뉴인 ‘알빠스톨 타코’는 멕시코 전통 수직 회전 그릴인 트롬포를 활용해 직화로 구워내며, 치킨 알빠스톨 타코, 포크 알빠스톨 타코,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알빠스톨 믹스 타코 등 3종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바삭한 순살치킨에 하림 맥시칸 양념소스를 더한 ‘맥시칸 치킨 타코’와 매콤한 양념소스, 샐러드, 과카몰레를 토르티야 볼에 담아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린 ‘맥시칸 치킨볼’이 메뉴 라인업에 포함된다.

주류 페어링으로는 한국 전통 증류주 ‘화요’를 활용한 ‘화요 하이볼’을 제공해 K-MEX 메뉴와 어우러지는 색다른 조합을 선보인다. 특히 직화 풍미가 돋보이는 알빠스톨 타코와 매콤한 치킨 메뉴에 잘 어울리며, 데낄라 하이볼과 생맥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쿠차라는 이번 팝업을 통해 신선한 식재료를 고객 취향에 맞는 한 끼로 완성하는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 오드그로서의 식재료 경쟁력, 하림 맥시칸의 40년 노하우, 쿠차라의 K-MEX 전문성을 결합해 각 브랜드의 강점을 새로운 미식 경험으로 연결한다.

쿠차라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쿠차라가 추구해 온 K-MEX를 보다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각 브랜드의 강점을 살린 한정 메뉴와 한국 전통 증류주 화요를 활용한 하이볼 등 다양한 페어링까지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