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봉규 인턴기자] 오디오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audio-technica)의 공식수입원 (주)세기AT가 17일 서울 중구 남산동 세기빌딩에서 고해상도 하이엔드 이어폰 라인인 'LS(Live Sound)시리즈'와 'SR(Sound Reality)시리즈'의 신개념 디지털 무선 헤드폰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LS 시리즈'는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전용설계 된 밸런스드 아마추어(BA) 드라이버를 최대4개 탑재해 모든 음역대에서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전달하며, 와이어 케이블 디자인을 적용해 완벽한 피팅감을 선사한다.
'SR시리즈'의 신개념 디지털 무선 헤드폰 ATH-DSR9BT는 세계 최초로 무선 디지털 신호를 고순도로 드라이버까지 전송하는 기술을 담아 무선으로도 고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