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 45분께 하남시 미사역 인근 주거지에서 창문 밖으로 비비탄 가스총을 발사해 행인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골목을 지나던 시민들은 비비탄이 벽에 부딪히는 소리를 듣고 피했는데 40대 여성 한 명은 팔에 비비탄을 맞아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뒤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A씨는 “중고 거래로 비비탄 가스총을 샀는데 성능을 확인해 보려고 10여 발을 발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사용한 비비탄 가스총은 한 뼘 정도였는데 행인을 겨냥해 발사했는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암살자(들)' 이민호 사는 70억 빌라…알고 보니 육영수 아파트 터[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2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