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는 “요즘 ‘퀸카’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며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한 ‘새신부’ 박은영을 소개한다. 박은영은 걸그룹 아이들의 ‘퀸카’ 춤으로 등장부터 분위기를 달군 뒤, “어제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고 말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신혼여행을 거의 중간에 끊고 왔다던데 남편이 서운해하지 않았냐?”라고 걱정하고, 박은영은 “남편이 얼른 가라고 했다”며 그 이유를 밝혀 전현무를 빵 터지게 만든다.
박은영 남편의 발언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전현무는 “(남편과는) 어떻게 만났냐?”라고 질문한다. 박은영은 “사실 4년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그때는 잘 안 됐다”라며 숨겨진 러브스토리를 풀어놓는다. 또 박은영은 결혼식 비하인드와 아껴둔 ‘맛집 리스트’까지 밝히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한다.
박은영 셰프가 출연하는 ‘전현무계획4’는 오는 10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 ‘중식여신’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흑백요리사’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험합니다. 나가주세요…장마철 골칫덩이 된 낚시꾼들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1240t.jpg)

![[단독]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 흔들, 릴리 공동연구 터제파타이드 無](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1465t.1280x.0.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