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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수위 자문위원 2인에 더해 학계 인사 중 형사사법 분야의 권위 있는 학회의 학회장을 초빙했다”며 “대한변협으로부터 고위급 실무 전문가 2인을 추천받는 등 형사사법 분야에 있어 학식과 명망을 갖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어 “관계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경찰청에서 단수로 추천한 학계 인사 1명, 해경 소속 기관 위원을 추가로 위촉하는 등 균형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협의회를 통해 형사사법 관련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국민권익을 위한 바람직한 제도개선 방안이 마련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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