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실물카드는 초기 준비물량 20만장 중 상당수 판매 됨에 따라 15만장을 긴급 제작했다.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추가공급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 고객안전실에서 우선 공급하며, 일자별 판매역사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후동행카드는 모바일카드와 실물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카드는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티머니’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을 마치면 된다. 첫 화면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선택해 최초 한번 계좌를 등록한 뒤 계좌이체 방식으로 충전해 이용하면 된다.
실물카드는 1호선 서울역에서 청량리역 구간, 서울지역 2호선에서 8호선까지 역사 고객안전실에서 현금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실물카드 구입 후 역사 내 충전단말기에서 현금 충전하면 된다. 9호선은 역사 내 편의점에서 신림선, 우이신설선 등은 주변 편의점에서 현금과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실물카드의 신용카드 충전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단독]정기선號 HD현대 승부수…내주 첫 휴머노이드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259t.jpg)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용의자, 지난달엔 이랬다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18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