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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부터 10월 4일 열리는 아시안게임은 43종목, 461개 메달을 놓고 46개국이 출전한다.
‘다시 하나되는 순간, 아시안게임도 KBS’를 방송 슬로건으로 이번 중계에 임하는 KBS는 이재후 아나운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명품 캐스터와 해설위원들이 현장을 생중계하며 특히 방송인 장성규, 강남, 음악감독 김문정과 캐스터 남현종, 이영표 등과 역대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왼쪽부터 장수영(베드민턴), 정유인(수영), 이영표(축구), 강남(개막식), 김문정(개막식), 기보배(양궁), 박용택(야구), 김태균(야구) 해설위원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 KBS, 아시안게임 제작발표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2800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