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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헬퍼는 프로 보디빌딩 선수와 운동선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하는 공식 앰배서더 프로그램 ‘맥스컷 패밀리’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광고와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추성훈은 오랜 기간 운동선수로 활동하며 구축한 이미지와 꾸준한 자기관리 등을 바탕으로 맥스컷 패밀리와 함께 광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오프라인 마케팅도 진행했다. 맥스컷이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2026 월드오브몬스터짐’에서는 추성훈이 직접 무대에 올라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는 등 브랜드와 스포츠 분야의 접점을 확대했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은 지난 6월 맥스컷 여름 캠페인 모델로 합류했다. 이후 광고 영상과 디지털 콘텐츠 등에 참여하고 있다.
헬스헬퍼는 모델별 이미지와 활동 분야에 맞춰 콘텐츠를 차별화하는 한편, 공식 앰배서더와 스포츠 행사 후원 등을 병행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넥스트플레이어 관계자는 “모델과 앰배서더가 각자의 분야에서 보여주는 꾸준한 노력과 건강한 에너지를 통해 헬스헬퍼가 지향하는 자기관리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메시지를 다양한 콘텐츠에 담아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