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소방서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14분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건물 지하 1층 다중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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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서는 인원 93명과 차량 18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27분여 만인 10시 41분께 초진을 완료했고 이어 10시 5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차 18대·인력 93명 투입
화재 발생 37분 만에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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