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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성분은 석시닉애씨드다. 살리실릭애씨드(BHA)는 일반적으로 낮은 pH 환경에서 작용하지만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인투스킨은 이를 보완하면서 일상적인 트러블 피부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성분으로 pH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석시닉애씨드에 주목했다.
석시닉애씨드는 함량이 높아질수록 제형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렵다. 인투스킨을 전개하는 KN인터내셔널은 반복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석시닉애씨드를 최대 5%까지 안정화할 수 있는 고함량 제형 기술을 개발했다. 제품끼리 블렌딩해도 제형의 균형이 쉽게 무너지지 않고 발림성과 사용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유분기가 많거나 피부가 답답한 날에는 가벼운 ‘A.M 카밍 릴리프 젤’에 ‘A.M 스팟 스킨 부스터’를 섞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건조한 날에는 ‘A.M 레스큐 수딩 크림’에 스팟 부스터를 블렌딩해 보습과 피부 장벽 관리에 집중할 수 있으며, 특정 부위가 신경 쓰일 때는 스팟 부스터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A.M 라인은 석시닉애씨드 2%를 담은 ‘A.M 클래리파잉 멀티 미스트’ 석시닉애씨드 5% , 판테놀 , 토타롤 을 담은 ‘A.M 스팟 스킨 부스터’, 브루셀스프라우트추출물·황금티트리·토타롤을 담은 ‘A.M 카밍 릴리프 젤’, 석시닉애씨드 2%·시어버터 2.5%·토타롤을 함유한 ‘A.M 레스큐 수딩 크림’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인투스킨은 개발 단계부터 성형외과 의료진과 함께 트러블 피부의 유분과 건조함, 민감함과 피부 부담을 고려해 주요 성분과 제형, 사용 방식을 검토했다.
김주일 인투스킨 대표는 “성형외과 의료진과의 공동 개발, KN인터내셔널의 고함량 제형 안정화 기술을 바탕으로 좋은 성분을 충분히 담으면서도 피부 상태에 따라 골라 쓰고 섞어 쓸 수 있는 A.M 라인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A.M 라인은 트러블이 생긴 순간에만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첫 단계부터 피부 컨디션과 장벽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새로운 루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A.M 라인 4종은 인투스킨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자세한 정보와 조합 방법은 공식 인스타그램(@intoskin_skinlab)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