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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페 상생가치 확산" 한유원, 빵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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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I 2026.11.05 0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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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복지관 찾아 취약계층 80여가구에 빵 전달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단순한 소비 촉진 행사를 넘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제품 판매를 통해 소비 활성화와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 그치지 않고,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축제의 취지를 사회적 나눔으로 연결해 상생의 가치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 4일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지난 4일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기념하며 상생 가치의 확산을 위해 지난 4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양천구 관내에 위치한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유원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이들은 준비된 재료로 취약계층에 전달할 파운드케이크를 직접 제작하고 포장하는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이날 제작된 파운드케이크는 목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양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대표 주관사로서 행사가 끝날 때까지 상생 가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임직원이 즐길 수 있는 봉사활동을 기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오는 15일까지 개최되며 행사기간 동안 여러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행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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