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보통주 92만2856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26억6886만원으로, 소각 예정일은 다음달 4일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으로 취득한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자본금 감소는 없다. 소각 전 발행주식총수는 2809만4301주이며, 소각 완료 후 2717만1445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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