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숭실대는 전자정보공학부의 임성빈 교수 연구팀(전송보상연구실)이 최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적 음향 진동 학술대회 ‘제31회 국제 음향 및 진동 학술대회(The 31st International Congress on Sound and Vibration, ICSV 31)’ AI 챌린지 부문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숭실대의 임성빈 교수 연구팀이 최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적 음향 진동 학술대회 ‘제31회 국제 음향 및 진동 학술대회(The 31st International Congress on Sound and Vibration, ICSV 31)’ AI 챌린지 부문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사진=숭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