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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사용량이 많은 온수의 경우 45℃부터 100℃까지 5℃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냉수는 4단계 온도 설정을 지원한다.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을 통해 사용하는 용기에 맞춰 물을 받을 수 있어 아이스커피부터 따뜻한 차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더 엠은 물과 얼음의 위생도 세심하게 관리해준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으로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 주요 부위를 자동으로 관리하며 얼음 저장고에는 자외선(UV) 케어 기능을 적용했다. 또 얼음을 배출하는 스파이럴은 올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위생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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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 타워에 탑재된 ‘인공지능(AI) 모드’는 실내 공기질과 주변 환경을 분석해 운전을 자동 제어한다. 지능형 절전 시스템은 절전 운전 중에도 실내 공기 변화를 감지하고, 재가동 시점을 판단해 사용자가 설정을 수시로 바꾸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아울러 서밋 타워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일상적인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청호나이스 시그니처 컬러인 클라우드 베이지, 토프 브라운 2종으로 구성해 실내 인테리어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청호나이스의 하이엔드 매트리스 ‘네스티지’는 이중 스프링 구조와 고밀도 메모리폼을 적용해 신체를 지지해줌으로써 겨울철 편안한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피아노 줄에 사용되는 고탄성·고강도 강선의 포켓스프링을 메인 스프링으로 구성하고, 그 위에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을 더했다. 하단 메인 스프링은 세 가지 강선을 9개 영역으로 배치해 신체 부위별로 세밀하게 받춰주도록 설계했다. 고밀도 메모리폼은 신체 구조에 맞춰 5개 구역으로 나눠 부위별 하중을 분산시켜 준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실내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제품이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청호나이스는 다양한 생활 방식과 사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으로 고객의 일상 전반을 케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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