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국자동차튜닝협회,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인천시와 업무협약 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뉴스팀 기자I 2016.07.21 17:56:05
[이데일리 오토in 뉴스팀] 21일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오는 10월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자동차 튜닝 페스티벌인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인천광역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인천시 유정복 시장과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 회장 등 관계자와 미디어 및 언론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유정복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승현창 회장이 최대 10만 명까지 관람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튜닝 페스티벌이 인천시를 대표하는 행사가 될 것을 기대했다. 특히 “‘튜닝 페스티벌’을 연례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 회장은 “인천시 유정복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하며 “미국에 유명한 ‘SEMA 쇼’라는 튜닝 행사가 있는데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을 한국의 SEMA 쇼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은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야외 튜닝 페스티벌’로 인천시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튜닝협회가 주관한다.

행사 규모는 자동차 부품 및 튜닝 업체 200개와 완성차 및 튜닝카 150 여 대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행사로는 튜닝카 경진대회와 튜닝 부품 전시회, 드리프트 데모런 및 K-Pop 공연 및 부대행사 등이 마련된다. 예상 관람객은 6만에서 10만명 규모로 알려졌다.

특히 튜닝카 전시에 있어 출력 등을 개량하는 ‘튠 업’ 부분과 시각적인 튜닝을 테마로하는 ‘드레스업’ 그리고 푸드트럭, 구난차량 등 특수 목적을 위해 차량의 개조하는 ‘빌드 업’ 부분으로 나누어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튜닝 산업의 발전을 위한 국제적인 세미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2일차인 10월 7일 유럽튜닝시장 현환과 독일의 튜닝 인증제 실태, 탄소융합 신소재와 드레스업 튜닝 시장의 발전 방안 및 튜닝부붐 인증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