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아센디오, 콘텐츠·매니지먼트·플랫폼 개발 등 사업 다각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21.08.05 17:27:53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 재개 100일
9월 론칭 목표 콘텐츠 유통 플랫폼 개발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아센디오(012170)(각자대표 신동철·강재현)는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센디오는 과거 경영악화를 겪었으나 2020년 4월 반도건설 관계사의 퍼시픽산업에 인수됐다.

2020년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재무제표 기준 149억9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아센디오는 2020년 3?4분기, 2021년 1분기까지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지난 5월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주식 거래가 재개됐다.

아센디오 측은 “현재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사업을 통한 선순환의 경영구조를 중심으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 대응해 영화 및 드라마 사업부문에서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배급을 하고 있고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은 지속적인 배우 영입을 통해 관련 사업을 확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2021년 하반기에는 자체 콘텐츠 유통 플랫폼 론칭을 앞두고 있다 ‘A PLAY’ 어플리케이션으로 새로운 콘텐츠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플랫폼 내 아센디오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센디오는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확정된 콘텐츠 제작, 배급 라인업 외에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작품을 계속해서 논의하고 있다”며 “공격적인 콘텐츠 투자를 비롯한 플랫폼 개발 등 신사업 분야 진출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시장으로의 도약을 위한 아센디오만의 큰 비전을 그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