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장현지구 B-7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전용 73·84㎡ 447가구다.
그린벨트 해제지역인 장현지구는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장현동·광석동·능곡동·군자동·하중동 일원 294만㎡에서 개발 중이며, 완료 시 약 4만6000명(1만8412세대)를 수용하게 된다. 시흥시청을 중심으로 행정 중심 도시로 계획된 만큼 탄탄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소사~원시선(2018년 개통 예정)과 월곶판교선(2024년 개통 예정), 신안산선(2023년 개통 예정) 등 세개 노선이 지나는 시흥시청역(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두 개의 상업지구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육시설로는 승지초, 능곡고, 능곡도서관이 있다.
단지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해 정주여건이 쾌적하고, 크고 작은 근린공원들이 단지 주변에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매화일반산업단지,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갖췄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시체 위에 지어봐라…정부 공급 대책에 폭발한 민심[부동산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800947t.jpg)
![[그해 오늘] ‘21만명 분노' 영아 강간·살해 계부…법정서 “만취” 주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