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의 우수 부품 제작사를 소개하고 철도운영사와 제작사간의 협력 강화를 위한 이번 박람회에는 코레일과 SNCF를 비롯해 서울도시철도공사·대구지하철공사 등 양국의 철도운영사, 프랑스 앙비스그룹 등 7개사, 현대로템·유진기공산업 등 국내 7개 철도차량 및 부품제작 관련 업체 등 모두 25개 기관과 기업의 12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박람회는 부품업체 소개, 제품 전시 부스 운영, 운영사-제작사 미팅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코레일은 “이번 박람회가 보다 다양한 우수철도 부품 및 제작사 소개를 통해 양국간의 철도 교류와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국내 우수 철도차량 부품업체의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이번 행사가 한국과 프랑스 철도운영기관의 정비품질 향상과 경쟁력 확보는 물론 수출지원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높여 전체 철도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SK하닉 ADR 급등하면, 국장도 오르나요?" 궁금증 총정리[Q&A]](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100063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