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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메리어트가 스타우드 호텔 및 리조트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통합 운영되며 130개 국가 및 지역 내 29개 브랜드와 6700개가 넘는 호텔을 포함한다.
이번 로열티 프로그램 통합으로 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더욱 간편해졌고 엘리트 회원으로의 빠른 승급이 가능해졌다. 혜택은 더욱 풍성해졌다. 1달러당 평균 20% 포인트가 추가 적립되며 전 세계 호텔 어디에서나 엘리트 회원으로서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또 메리어트 모먼츠(Marriott Moments), 메리어트 리워즈 모먼츠(Marriott Rewards Moments) 및 SPG 모먼츠(SPG Moments) 플랫폼을 통해 회원들은 전 세계 1000개 도시에서 12만 가지가 넘는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관광투어 및 당일 여행에서부터 ‘키스 어번 그래피티 U 월드 투어(Keith Urban Graffiti U World Tour)’ 기간 내 ‘수퍼 팬 익스피리언스(Super Fan Experience)’ 등 회원 전용 이벤트까지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열려 있다.
뿐만아니라 친필 사인 상품 및 백스테이지 투어, ‘수퍼 볼(Super Bowl)’ 스포츠 경기, ‘코첼라(Coachella)’ 음악 축제, 스타 요리사 ‘다니엘 불루(Daniel Boulud)’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등 상상 그 이상의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로열티 부문 부사장인 데이비드 플럭(David Flueck)은 “메리어트 리워즈와 SPG의 놀라운 혜택이 만나 산간 스키 리조트, 수상 방갈로, 도심 랜드마크 등 특색 있는 여행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