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AI·디지털 혁신기업 특화 지원 프로그램 한 번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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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I 2026.02.04 12:00:00

과기정통부, AI·디지털 기업 지원사업 안내 민·관 통합설명회 개최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디지털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과기정통부 지원사업들을 한자리에서 설명하는 ‘K-글로벌 프로젝트 민·관 합동 통합 설명회’를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K-글로벌 프로젝트는 과기정통부가 추진 중인 AI·디지털 스타트업 지원사업 통합브랜드다. 통합설명회에서는 AI·디지털 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위한 멘토링(1개), 스케일업(9개) 및 해외진출(16개) 지원사업, 테스트베드와 같은 인프라 지원사업(2개), AI·데이터·클라우드 등과 같은 디지털 자원 지원 사업(3개) 등 총 5개 유형 31개 사업(1,441억원 규모)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사업별 전담기관에서 사업내용 및 추진방향 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설명회에 참여한 AI·디지털 혁신 기업들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상담부스도 일부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는 기존 참여 민간기관들 외에 구글스타트업캠퍼스(구글), 그린하우스(네이버클라우드),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Startup Next(신용보증기금). 신한퓨처스랩(신한긍융그륩), L-camp(롯데 벤처스), 인셉션 프로그램(엔비디아),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아산나눔재단), 하나원큐 에자일랩(하나은행) 등 총 9개 민간기업 및 기관에서 참석해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AI·디지털 스타트업 대상 보육·육성 프로그램도 한 자리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K-글로벌 프로젝트 통합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K-글로벌 프로젝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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