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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캘리포니아아몬드 협회는 지난 4일 오픈한 가상 체험 공간인 '뷰티 시크릿 VR 스튜디오'에 하루 400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비대면 트렌드와 함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 세대 소비자들에게 아몬드 농장을 콘셉트로 실제 팝업 스토어와 동일하게 구현된 '아몬드 스튜디오'는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아몬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몬드, 아워 뷰티 시크릿'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아몬드 스튜디오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농장의 모습을 구현한 오차드 존, 아몬드의 뷰티 효능에 관한 상세 정보와 관련 영상을 제공하는 뷰티 시크릿 존, 다양한 아몬드 스낵 레시피를 소개하는 뷰티 스낵 존 등 총 6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 번째 방문자 추첨 이벤트, 방명록을 활용한 현장 이벤트는 물론 운영 기간 동안 방문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SNS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사진=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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