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편에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애플리케이션(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의 리뉴얼이 포함된다. 보유자산과 거래 내역, 입출금 및 거래 이용 방법에는 변동이 없으며, 기존 앱은 업데이트를 통해 전환된다.
디지털엑스는 이용자들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순차적인 전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서비스명과 도메인 변경을 사칭한 피싱 시도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공식 채널을 통한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는 “이번 개편은 단순한 서비스명 변경이 아니라 미래에셋그룹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드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살려주세요!" 파도에 떠밀려간 부녀…서핑보드 들고 뛰어든 시민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5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