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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일반 관람객과 글로벌세아그룹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현재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 중인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전시와 연계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95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 현대회화를 대표하는 작품 25점을 통해 한국 모더니즘 미술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조명한다. 권옥연, 김기창, 김종학, 김창열, 김환기, 류경채, 박고석, 박래현, 박서보, 윤중식, 이성자, 이우환, 정상화, 하종현 등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14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행사에 참여한 정희원 글로벌세아그룹 주임은 “평소 전시를 관람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는데 점심시간을 활용해 전문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강희경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 이사는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일반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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