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署 '차폭근절'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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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훈도 서울 동대문경찰서장이 서울 동대문구 코레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차폭근절` 캠페인을 개최하고 시민에게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서울 동대문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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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5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코레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차폭근절` 캠페인을 열었다.
청량리역·운수업체 관계자와 택시기사 등이 이날 캠페인에 동참하고는 차폭근절 결의문을 낭독했다.
경찰청은 연말연시 교통안전을 확립하고 민생 치안을 유지하고자 오는 31일까지 음주·난폭·보복운전·대형 화물차량 불법 해체 행위를 특별단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