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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팬 여러분께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말과 행동으로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렌은 지난 2월 체이서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앞서 렌이 팬 소통 플랫폼에서 “계속 기다렸다”는 팬에게 “아 어쩌라고 왜 나한테 뭐라해 자꾸 짜증나게”라고 답한 사실이 온라인상에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팬 여러분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인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당사는 이번 일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앞으로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 교육 및 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과의 소통에 있어 보다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렌의 언행으로 상처받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