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비케이홀딩스(05009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35억 7408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4% 줄어든 74억 4697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이 확대된 38억 4409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비케이홀딩스 측은 “광고사업 경쟁 심화로 인한 매출액 감소와 판관비 증가에 따른 손실 발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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