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곡1노인복지관은 1977년 건립된 도곡1경로당을 전면 개축해 강남구의 일곱 번째 노인복지관이자 어르신 복합문화공간 5호로, 건강·여가·소통·문화 기능을 갖춘 지상 4층 규모로 재탄생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도곡동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복합문화공간이 마침내 문을 열게 돼 매우 뜻깊다”며 “권역별로 확대되는 어르신 복합문화시설을 통해 구민 누구나 내 집 가까운 곳에서 여가와 문화를 누리고, 지역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남구)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94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