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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변인은 이날 오후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 “오늘 언론에서도 상당히 관심을 갖고 정치권에서도 열린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이 합당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있었는데 사실 당내에서는 그런 논의도 없었고 얘기도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 이전 합상설에는 “전혀 들은 적은 없다”며 “이번에 열린민주당 관련 이야기는 원내에서 논의되지는 않았다”고 재차 확인했다.
아울러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 문제에는 “어제 의결해서 마무리가 됐다”며 “15일에 아마 선관위에 보고가 되는 것 같다. 보고 이후 실질적인 합당이 마무리가 됐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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