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타이어 피하려다...중부고속도로 4중 추돌로 30대 남녀 숨져
구독
박지혜 기자
I
2021.07.15 20:50:5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15일 낮 12시 20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서울 방향의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들이받아 2명이 숨졌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티볼리 승용차가 도로에 떨어진 타이어를 피하려고 급정거하면서, 뒤따르던 25t 탱크로리, 쏘렌토 승용차, 15t 화물차가 잇달아 부딪쳤다.
이 사고로 화물차와 탱크로리 사이에 끼인, 쏘렌토에 타고 있던 30대 남녀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15일 낮 12시 20분께 경북 상주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서울 방향)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 2명이 숨졌다 (사진=경북소방본부/연합뉴스)
사고 여파로 도로에 차가 10㎞가량 밀리는 등 2시간가량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30만전자 붕괴, 매수 기회 삼성전자 6%대 급락…증권가 전망
올여름 휴가 가면 피눈물 흘릴 판…'초유의 상황' 벌어진 유럽
끝까지 선수들 지킬 것…홍명보, 국회 청문회 출석 예고
李 “韓, 나토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방위산업 파트너십 2.0' 제안”
환율, 야간장에서 한때 1510원까지 급락…6월 17일 이후 ‘최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