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전·충남 통합을 전제로 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을 했으나 통합 논의가 멈춰섰다”며 “삭발 결기로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여러 장애가 있음을 실감하며, 책임도 통감한다”고 밝혔다.
|
이어 “이제 국회의원으로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지방주도성장이 보다 현실화되어 내 삶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6.3지방선거
- 권익위원장 "선관위 조사한계…수의계약 의혹은 조사 진행 예정" - "바이든·날리면 2라운드"…선관위 국조 뒤덮은 욕설 논란 -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