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을 선보였다. 시몬스 테라스의 대표 포토존인 잔디 정원은 다채로운 트리들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트리 포레스트’로 꾸며졌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와 잔디정원 담장을 둘러싼 조명이 음악에 맞춰 춤추듯 리드미컬하게 반짝이는 라이팅 쇼 ‘트윙클 타임’도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은 시몬스가 이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18년 시작한 ESG 문화 나눔 행사로, 오는 12월 27일까지 이어진다. (사진=시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