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케이엠(083550)은 최대주주가 신병순 외 8명에서 신지훈 외 8명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변경은 기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간 증여에 따른 것으로, 신병순이 보유한 219만3888주를 신지훈과 신승훈에게 각각 109만6944주씩 증여하면서 이뤄졌다. 증여 후 최대주주 등의 보유주식 수는 437만7200주, 지분율은 32.29%로 증여 전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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