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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서홍(왼쪽 다섯번째)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가 27일 서울 마포구 농협신촌복합빌딩에서 이동근(아홉번째) 농협유통 대표이사 및 선도매장 운영 농협 조합장 등과 함께 '농협형 씽씽배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농협형 씽씽배송’은 근거리 소비자에게만 한정된 기존 시스템에서 배송거리와 횟수를 확대하여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 서비스로, 선도매장 30개소를 중심으로 우선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농협경제지주는 씽씽배송 선도매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활성화를 위해 사업지원금 총 8억원을 전달하였으며, 참여 농협들은 판매품목을 다양화하는 등 고객 만족에 힘쓸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협형 씽씽배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농협형 씽씽배송 서비스를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우리 농산물 소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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