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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직거래 장터는 덕상2리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유도해 유통과 판로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서는 고춧가루, 좁쌀, 죽염된장 등의 지역 특산물이 시중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임직원들에게 판매됐다.
이종훈 신동아건설 부회장은 “마을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며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