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은행은 이날 개소식에서 2024년 9월 개소한 ‘IBK 창고 광주’와 보육 프로그램 상호 연계를 통해 정책금융기관간 스타트업 지원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지역 특화 벤처 플랫폼 ‘KDB V:Launch 광주 스페셜 세션’에서는 빈센(선박용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세뮤나이트(초저전력 AI 반도체) 등 4개 스타트업 IR이 진행됐다.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넥스트원 광주가 서남권 초기 스타트업의 조기 시장 안착과 성장을 집중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초석이 되겠다”며 “정부의 ‘5극 3특’ 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전주와 대구에도 거점을 신설해 전국 어디에서나 격차 없이 보육받을 수 있는 스타트업 지원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축사에서 “앞으로 서남권 도약이 더 단단한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안에서 성장할 혁신 스타트업 육성이 병행돼야 한다”고 했다.





